퇴락한 제국, 사라져 버린 영광의 시대

무너지고 스러져 찬란했던 과거의 끝없는 위세와 빛나던 영광의 자취는 찾을 길 없다. 아이는 무엇을 그리고 있는지 퇴락한 계단의 끝까지 쉼없이 그 작은 발걸음을 옮긴다.

코리아뉴스투데이 이한우 기자 hanwoolee@koreanewstoday.net

앙코르와트 캄보디아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