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매체 기본 정보

매체명: 코리아뉴스투데이
설립일자: 2013년 01월 08일
등록번호: 서울 아 02411
사업장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2길 36 운현신화타워 406호
연락처: 대표전화 02-3272-0503
도메인: http://koreanewstoday.net

매체 연혁

2013년 01월 08일 인터넷신문 코리아뉴스투데이 창간
2014년 11월 위클리 코리아뉴스투데이 발행
2016년 5월 뉴스 사이트 UI전면 개편, Mobile Friendly Site로 업그레이드
2017년 3월 Facebook, Twitter. Youtube, Instagram과 Social Share 기능 강화 사이트로 개편
2019년 5월 국제 마이스 문화 등 카테고리 영역 확대 및 조직 확장을 통한 컨텐츠 다양화
2020년 3월 코리아뉴스투데이 방송 조직 구성 및 시범운영 개시

취재기자 및 기타 인력 현황

 상근직원 9명
편집국장 이한우, 편집위원 박철민, 선임기자 윤종수,, 선임기자 김세화 국제 및 마이스 김현석, 문화 이민호, 여행 이다희, 레저 승종희, 영문 및 국제 Hollis W Lee

 코리아뉴스투데이 방송 3인(비상근)
감독 양찬석 편집 이해량 진행 장윤정 기자

코리아뉴스투데이 조직

코리아뉴스투데이는 편집국장을 중심으로 수평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편집국장의 승인으로 기사가 송출되며 제휴 포털로 송고됩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철저히 평등한 수평적 조직 구조입니다. 전문가 그룹인 5인의 편집위원들은 상근 혹은 비상근으로 주요 이슈에 대한 칼럼 작성 과 취재기자들의 전문 분야의 기사 작성 시 필요한 조언과 자문을 제공합니다.

코리아뉴스투데이 비전

국제 정치 경제 사회 마이스 등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신속하며 신뢰할 수 있는 뉴스 및 정보의 전달자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합니다.

설립 취지

21세기는 발전과 변혁의 시대입니다. ICT 기술의 획기적인 발달은 우리에게 더욱 신속하고 많은 소통을 요구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트의 개발과 활용이 긴요한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리아뉴스투데이는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위한 빠른 정보와 뉴스의 전달 그리고 창의적인 콘텐트의 개발과 공유를 통해 21세기 여행 문화 레저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분야의 중심 미디어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코리아뉴스투데이의 보도원칙

코리아뉴스투데이는 바른 언론으로써의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국가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그 설립 취지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언론 매체로써 지켜야 할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는 것을 무엇보다 우선하고 있습니다. 보도와 관련한 도덕적 법적인 책임을 다하는 것은 절대 준수해야 할 원칙이므로 어떤 경우에도 이를 실천하며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함을 대외에 공표하고 있습니다.

기사방향 및 작성의 기본 원칙

뉴스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트가 셀 수 없이 많은 매체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신뢰성과 정확성, 공정성과 균형성을 원칙으로 작성된 기사는 찾기가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단순 제목 바꾸기” “남의 기사 베끼기” “조회수를 위해 공정성 뒷전으로 팽개치기” 등 목불인견인 행위를 서슴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코리아뉴스투데이는 사익을 위해 기사작성의 원칙을 버리지 않습니다.

주장이 상반되는 경우 어느 일방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취재활동과 기사 작성은 언론인으로써 준수해야 할 기본 원칙입니다. 인기에 영합하거나 이득을 취하기 위해 기사를 작성 배포하지 않고 정보 소비자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10년 20년 후에도 부끄럽지 않은 가치 있는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기사 작성의 기본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코리아뉴스투데이의 기사 작성 기본 원칙 중 선정성의 배제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으로 ‘낚시질”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성적인 콘텐트, 청소년에게 유해한 콘텐트는 절대 다루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