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적극 행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적극 행정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출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은 2019년 적극 행정에 관한 직원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적극 행정을 요약하자면 2019년 지방공기업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업과 주민에게 불합리한 제도를 정비하고 기관의 업무혁신을 통해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고 민생불편을 유발하는 규제 전반을 개선하는 것을 말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전 직원 우수사례 공모를 통하여 첫째, 기관의 핵심가치 반영, 둘째, 경영혁신을 위한 의지와 추진력, 셋째, 지속가능한 사례, 넷째, 주민의 체감도를 바탕으로 총 6건의 우수사례를 발탁하여 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최우수상을 받은 우수사례는 ‘사회적 약자시설의 전기시설 최적화로 안전사고 예방 및 복지환경을 도모’한 사례가 선정되었다. 이 사례는 관내 경로당 및 어린이집의 전기 계약전력을 최적화하여 복지할인 30% 혜택과 태양광 발전시설 상계거래로 연 3000만원의 예산 절감효과를 가져왔다.

최우수사례는 직원 동기부여 및 내부소통 강화를 위해 2019년 하반기 정례 조례 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전 직원에게 공유하였으며, 2020년 적극 행정 혁신 우수사례에 대한 발굴 및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박 이사장은 “경로당처럼 시설관리를 받기 어려운 곳에 정기적인 관리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기요금 할인으로 복지혜택의 효과를 누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우수사례 발굴에 대한 독려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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