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전통주 트렌드를 예측하다

(코리아뉴스투데이=이대형 칼럼니스트) 연말이면 한해의 결산과 함께 내년 사업을 준비하는 바쁜 시기이다. 기업들은 내년에 어떤 사업이 유리할지 어떤 물건이 잘 팔일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많은...

[정성민의 삶과 맥주] 맥주의 거품

 늘 주머니가 가볍던 대학시절 주문한 생맥주에 거품이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많아 보이면 친구들과 나는 거품이 반이라느니 돈을 너무 쉽게 벌려고 하신다느니 하면서 그 호프집 사장님을...

와인의 미각적 테이스팅

(코리아뉴스투데이=한관규 와인마케팅경영연구원 원장) 와인 테이스팅은 주관적이어서 개인 취향에 따라 맛과 향을 감지하는 정도가 각각 다르며,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한다. 그렇다고 와인 테이스팅을 막연하게 해서는 안 되며,...

어릴적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종로 칼국수

맛에 대한 이야기는 어렵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특히 세대와 지역별로 같은 맛에 대한 느낌이 사뭇 다르며 집안의 내력에 따라서도 다르다. 주관적일 수 밖에 앖는 맛...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간, 선정 레스토랑 공개

미쉐린은 14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4번째 에디션을 발간하고,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공개하는 한편, 현대적 미식과 전통적 미식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활기차고...

맛집 잭팟이 터지는 라스베이거스 새로운 레스토랑 4선

라스베이거스 관관청은 최근 오픈한 레스토랑 중 합리적 가격대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맛집 4곳을 소개한다. * 암브라 이탈리안 키친 앤 바 (Ambra Italian Kitchen +...

차례음식 간편하게/피코크 제수 음식 4년새 매출 3배 훌쩍

 가구 구성원이 축소되고 요리할 인구가 줄어들면서 명절을 간소하게 보내려는 이들이 늘면서 간편한 방식의 제수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피코크가 선보인 제수 음식이 출시 4년 만에...

메밀꽃 필 무렵의 고장에서 즐기는 해장국

평창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게다. 감자와 옥수수 많이 나는 동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스키리조트가 있는 곳,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었고 작가 이효석이 태어난 봉평면...

호주 식탁의 새로운 터줏대감 ‘김치’

 호주는 지금 '김치 ' 만들기에 한창이다. 소금에 절여놓은 배추에 고춧가루와 마늘, 젓갈이 들어간 양념장을 잘 비벼주면 바로 이곳 호주 사람들이 말하는 김치 샐러드, 겉절이가...

생리통에 좋은 음식

한달에 한번 어김없이 찾아오는 '생지옥' 생리통! 가임 여성 90%의 배를 잡아 뜯고도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 생리통에 아주 탁월한 천연 진통제가 있다. 두툼 쫄깃한 연어를 일주일에...

14개국 다양한 이색적인 음식 즐기러 안산으로 오세요~~

 다문화음식거리가 있는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는 지정 10년째를 맞았으며, 2만4천여 명(외국인 2만1천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14개국 180여개의 외국음식점과 세계 여러 국가의 악기와 인형 등 이색적인 전시물이...

건강한 물 마시기& 물을 대신할 수 있는 차는?

 세계보건기구 WHO에서는 하루 약 2L 정도의 물 200ml 8잔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우리 몸은 약 60~70%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세포의 노폐물, 지방을 외부로 배출시키는...

Photo of the day

흰 소의 힘찬 기운으로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상서로운 일들만 가득하길

드디어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다사다난했던 경자년(庚子年) 쥐띠해가 물러나고 신축년(辛丑年) 소띠해가 찾아왔다. 올해는 재물과 명예가 찾아온다는 ‘상서로운 기운이 일어난다“는 특별한 흰 소의 해이다. 상서롭다는 말은 복이...
21,575FansLike
68,557FollowersFollow
14,700SubscribersSubscribe